이도주공 2,3 단지 재건축 사업이 제주시로부터 최종 인가를 받았습니다.
제주시는 이도주공 2,3단지 재건축조합이 신청한 사업 시행계획을 인가하고 최종 고시했습니다.
지난 2014년 안전진단을 받으면서 재건축 사업을 시작한 이후 8년 만에 최종 인가를 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은 지 34년 된 현재 아파트 단지에는 앞으로 지하 3층 지상 14층 규모의 13개 단지 867 세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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