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근 제주지검장 취임…"4·3 치유 방법 고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5.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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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근 검사장이 제70대 제주지검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박 검사장은 취임사에서 제주 4.3 희생자의 아픈 상처를 적정한 방법으로 치유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들은 검찰이 정치적 목적에 의해 수사하는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밝힐 필요가 있는 사건들은 과감하게 수사 과정을 공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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