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대표 간식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도 초당옥수수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하우스에서 재배한 초당옥수수를 시작으로 터널, 노지 순으로 수확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고품질 이미지를 굳히고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 상품규격을 엄격하게 지켜서 출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주산 초당옥수수 출하량은 지난 2020년 448톤에서 지난해 905톤으로 급증하는 등 제주의 주요 소득작물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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