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의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공공 토지 활용, 주택만 저렴하게 분양"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공공에서 보유한 토지를 활용해 공동주택을 건설한 후 토지를 제외한 주택만 저렴하게 분양하는 '보금자리 장만 공공분양 주택'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제주출신 대학생 등록금 무상 지원"
국민의힘 허향진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출신 청년들이 등록금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생 무상교육을 전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골프장 조세면제·영리병원 제도 폐지"
부순정 녹색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수익이 거대 자본에게만 돌아가는 관광 산업 구조의 변환이 필요하다며 골프장에 대한 조세와 부가금 면제 제도 폐지, 영리병원 제도 폐지 등을 공약했습니다.
"도청에 성평등가족국 설치…여성 정책 강화"
박찬식 무소속 도지사 후보는 제주도청에 성평등 정책과 가족 정책을 담당할 성평등가족국을 설치하고 제주 여성 정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형 진로·진학·취·창업 통합 지원센터 설립"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공교육의 영역에서 단순한 진로와 취·창업 교육이 아닌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가칭 '제주형 진로·진학· 취·창업 통합 지원센터'를
만들겠다고 공약 했습니다.
"제주특수교육원·제주대 특수교육과 신설"
이석문 교육감 후보는 특수교육 정책과 지원을 총괄하는 제주특수교육원 신설과 제주대학교에 특수교육과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해녀 수산물 가공시설 조성…해루질 근절"
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는 해녀 소득 안정화를 위해 전용 가공시설을 조성하고 무분별한 해루질을 인한 어장 피해를 막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우도 전선지중화로 획기적 경관 개선"
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부상일 후보는 우도면에 대한 전선 지중화로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영훈 후보, 민주당 부실선거 조장 원인"
김우남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는 민주당의 원칙 없는 전략 공천은 국회의원과 도지사를 하려는 오영훈 후보의 욕심 때문이라며 오 후보가 부실 선거를 조장한 원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다음은 도의원 후보들의 공약입니다.
"다문화가정 복지·일자리 지원 제도적 개선"
(일도1동, 이도1동, 건입동 국힘 박왕철 후보)
"재건축 등 규제 완화 확실히 이끌 것"
(이도2동 을 국민의힘 김명만 후보)
"주차장 조성 인센티브 제도 대폭 개선"
(오라동 민주 이승아 후보)
"주민 체감 민생회복 생활정치 실천"
(아라 갑 더민주 홍인숙 후보)
"어르신 일자리 종합지원센터 설립"
(더불어민주당 노형 갑 양경호 후보)
"후보 출정식...행복드림 TEN TEN 공약 선포"
(노형동 갑 선거구 국민의힘 김채규 후보)
"농수축 물류 디지털전환 물류센터 건립"
(애월 갑 더민주 장정훈 후보)
"애월읍 내 안심돌봄 육아 나눔터 마련"
(애월 을 선거구 국힘 박은경 후보)
"더 나은 한경, 더 좋은 추자 위해 노력"
(한경.추자면 더민주 김승준 후보)
"마구잡이식 지지 요청 전화 하지 않을 것"
(대천중문예래동 국민의힘 현정화 후보)
"제2공항 건설 갈등해소·피해보상 문제 해결"
(성산읍 선거구 더민주 고용호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