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원 전 계룡시장, 남원읍 야산서 숨진 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2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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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제주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 전시장은 어젯밤(23일) 11시 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야산에서 숨진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전 시장은 당초 국민의힘 계룡시장 후보로 선출됐지만 불법 정치 자금을 받아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자격을 박탈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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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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