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 동물보호센터가 유기.유실 동물의 입양 활성화 등을 위해 운영체계를 대폭 개선합니다.
동물보호센터는 우선 입양희망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입양 가능일을 주 3일에서 5일로 확대합니다.
특히 무분별한 입양을 막기 위해 입양 가능 수를 제한하고 사후관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자원봉사 운영을 재개해 청소년의 동물보호 인식 제고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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