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3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날보다 15명 감소한 것으로 누적 환자는 23만 2천830명으로 늘었습니다.
연령대별 신규 확진자는 20살 미만이 80명, 20살에서 59살이 137명, 60살 이상이 26명입니다.
재택치료를 포함해 격리 중인 확진자는 1천 988명이며 이 가운데 2명은 위중증으로 감염병 전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도내 코로나19 예방백신 2차 접종률은 인구대비 86.7%, 3차는 64.4%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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