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식, "환경 지킬 적임자…도민 공론화 의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5.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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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식 무소속 도지사 후보가 제2공항을 백지화하고 환경을 지킬 유일한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찬식 후보는 오늘(24일) 언론 4사 초청 도지사 후보 대담에서 제주 환경은 미세조정이 아니라 큰 방향에서 바꿔야 한다며 핵심 공약으로 제2공항 백지화를 비롯해 국공유지나 마을 목장의 매각을 제한하는 토지 은행 등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제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개발사업이나 정책은 국책사업이라고 할 지라도 반드시 도민 의견 수렴을 의무화해 도민 자기결정권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4.3 후속 과제로 군경 토벌대가 희생자로 이름을 올리는 것처럼 무장대 역시 이제는 지역사회 공론화를 통해 희생자로 인정하기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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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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