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20kg 훔친 불법체류 중국인 2명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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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농작물을 훔친 중국인 불법체류자 50살 A씨와 39살 B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일 밤 9시 쯤 서귀포시 하예동에 있는 한 마늘밭에서 수확 후 건조하고 있던 마늘 20kg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농작물 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며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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