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후보 허위사실 유포"…"사실 관계 오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5.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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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제주도교육감 후보 캠프가 후보 토론회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김광수 후보를 상대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석문 교육감 후보 캠프는 입장문을 통해 어제(25일) 제주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교육감 후보 토론회에서 김광수 후보가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2011년에 청렴도 4등급을 받았다고 발언한 것은 명백한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광수 후보 캠프는 입장문을 내고 토론회를 준비하면서 사실관계를 오인해 이뤄진 발언으로 허위사실 유포와는 거리가 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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