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해녀 안전사고 예방 스마트워치 지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5.26 11:21

서귀포시가
해녀들의 조업 중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스마트워치를 지원합니다.

서귀포시는 스마트워치가
기존 안전장비인 해녀지킴이와 달리
사용에 불편함이 없고
해녀들의 건상상태가 실시간으로 파악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스마트워치 지원에는 1천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각 어촌계를 통해 보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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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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