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도] 민주당 41.2% - 국민의힘 35.2%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26 11:40
영상닫기
이번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일 2차 여론조사 때 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하락세,
국민의힘 지지도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투표 의향은 10명 중 9명이 투표하겠다는 뜻을 보였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도민들에게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지 물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41.2%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 35.2%,
정의당 4.6%,
녹색당 1.9%,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0일 발표한 언론 4사의 2차 여론조사와 비교하면 순위는 변동이 없었지만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4% 포인트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0.6% 포인트 소폭 상승했습니다.

성별로 나눠보면
더불어민주당은
남성 지지율 40.6%, 여성 지지율은 41.7%를 보였는데
지난 여론조사때와 비교했을 때 여성 지지율에서 7% 포인트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은
남성 지지율 38%, 여성 지지율 32.5%로
2주 전 조사보다 남여 모두 소폭 상승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40대에서 56%를 보였고
30대와 50대에서 40%가 넘는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국민의힘은 60대 이상 높은 연령층에서
57.1%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43.7%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은 32.8%를 보였습니다.

제주시갑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4.3%,

서귀포시는
국민의힘 지지도가 39.5%로
더불어민주당 36.8% 보다 높았습니다.

특히 서귀포시의 경우 지난 여론조사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높았지만 이번에는 국민의힘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도 물었습니다.

투표를 반드시 할 것이다 79.4%,
아마 할 것 같다 11.7%로
전체 91% 정도가 투표를 하겠다는 뜻을 보였습니다.

반드시 투표를 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의 연령대를 보면
18살에서 29살까지 젊은 연령대에서 50.8%로 가장 낮았고,
30대 73.5,
40대 80.2,
50대 87,
60살 이상 92.6로
연령이 높아질 수록 투표 참여 의향도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을 지역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답변이 82.4%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갑 78.4%,
서귀포시는 76.9%를 보였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KCTV 제주방송과 뉴제주일보,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전체 만 18살 이상 1,504명, 을 선거구 519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16.6%, 표본오차는 제주도 전체 기준 95% 신뢰 수준에 플러스마이너스 2.5%p 제주시 을 플러스마이너스 4.3%p 입니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조사개요 >
조사의뢰: 뉴제주일보,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
조사실시: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2년 5월 24~25일
조사대상: 제주특별자치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유·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 (무선 86.0%, 유선 14.0%)
표본크기: 1,504명
피조사자 선정방법: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및 유선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응답률: 16.6% (9,042명 중 1,504명 응답)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가중(셀 가중)
표본오차 : 제주도 전체 1,504기준 ±2.5%p (95% 신뢰수준)
제주시을 519명 기준 ±4.3%p (95% 신뢰수준)
질문내용: 제주도지사/제주도교육감/제주시을 국회의원 후보 선호도, 정당지지도 등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