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운수 종사자, 총파업 예고…"운임 현실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5.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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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부담이 커지면서 화물 운수 종사자들이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다음 달 7일부터 전국적으로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도 벌크 시멘트 트레일러 기사를 포함해 운수 노동자 3백여 명이 파업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경유 값 폭등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면서 운임 인상과 올해로 종료되는 안전 운임 일몰제 폐지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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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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