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아 후보 선거운동원 폭력 노출…국힘 사과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5.29 14:18
영상닫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이승아 후보 측 선거운동원들이 상대 후보 측 인사로부터 심각한 폭력에 노출됐다며 후보 측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도당은 오늘(29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승아 후보의 여성 청년 선거운동원들이 국민의힘 백성철 후보의 선거사무원증을 착용한 인사로부터 위협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선거 운동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태라며 국민의힘과 상대 후보, 그리고 해당 인사는 즉시 사과하고 선관위와 경찰은 선거 운동 방해 행위 등에 대해 조속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