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관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5.30 11:15

서귀포시가 다음달부터
상설 단속반을 편성해
심야까지 운영되는 청소년 유해업소 850곳을 집중 관리합니다.

중점 단속사항은
청소년 출입과 고용 여부와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행위 등입니다.

특히 청소년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88개 위반 업소에 대해
과태료와 영업정지 처분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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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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