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6.1 지방선거 출마한 도의원들의 정책과 주요 공약입니다.
"드라이브 스루 신설 교통영향평가 의무화"
(일도2동 선거구 박건도 정의당 후보)
"이도2동, 행복동네 1번지로 만들 것"
(이도2동 갑 선거구 국민의힘 강철호 후보)
"검증된 일꾼이 지역주민 심부름꾼 돼야"
(이도2동 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명만 후보)
"인터뷰 방식 영상 제작, SNS 활용 공약 소개"
(오라동 선거구 백성철 국민의힘 후보)
"검증된 일꾼, 재선의 힘으로 화북 재도약"
(화북동 선거구 더민주 강성의 후보)
"삼화지구 분양전환 부동산 TF 구성해 합리적 해결"
(삼양봉개동 선거구 더민주 김경미 후보)
"30~40대 주거정책 추진...'주택예약제' 도입"
(연동 을 국민의힘 하민철 후보)
"김포공항 이전 공약은 제주 관광업계 몰살 정책"
(애월읍 을 선거구 박은경 국민의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