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교육감-국회의원 먼저 개표…자정쯤 윤곽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6.01 16:17
잠시 후 투표가 마무리되면 개표작업은 제주시 한라체육관과 서귀포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이뤄집니다.

개표는 개표사무원 780여명이 투입된 가운데 투표함이 개표소에 도착하는대로 시작됩니다.

도지사와 교육감, 제주시 을 국회의원에 대해 먼저 이뤄지고 이후 도의원과 교육의원, 비례대표 순으로 진행됩니다.

유권자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제주시을 국회의원 당선 결과가 가장 먼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도지사와 교육감은 밤 12시 전후, 도의원 등은 내일 이른 새벽시간대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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