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보리 건조장 비닐하우스 화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6.0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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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저녁 7시 20분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의 보리 건조장으로 사용 중인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트랙터와 건조기 등 농기계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 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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