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는 23일 오후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금 수준과 4대보험 가입 여부가 확인된 도내 5개 안팎의 업체가 참가해 구인 활동에 나섭니다.
도내 취업지원 유관기관도 참여해 이력서 컨설팅, 모의 면접, 진로 적성 검사 등을 지원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와 구직자는 제주도로 사전 접수하면 되고 미리 신청하지 못한 경우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