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 사용 시비로 회사 대표 폭행한 직원 실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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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형사 단독 강민수 판사는 지난 2021년 7월, 법인카드 사용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회사 대표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B 피고인에게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강 판사는 피해가 경미하지 않고 합의도 이뤄지지 않아 엄히 처벌해야 하지만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할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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