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은 과도한 표현…수중생태계 보호에 노력"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6.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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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관광잠수정 운영업체는 문섬 수중생태계 훼손은 과도한 표현이며 수중생태계 보호에 노력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보도자료를 통해 간혹 잠수정으로 암반에 긁힘이 발생하지만 암반이 무너졌다는 것은 과도한 표현이며 중간기착지도 평탄한 지형을 활용한 것이지 운항으로 인한 평탄화는 잘못된 표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문섬 일대의 자연자원의 소중함은 누구보다 크게 인지하고 있으며 산호를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수중생태계를 위한 노력이 당사의 지향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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