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물영아리 등 오름 4개 정비 마무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6.09 10:44
물영아리와 이스으악, 머체왓, 걸서악 등 4개 오름에 대한
정비 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사업비 2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이들 오름에 보행메트와 안전휀스 교체,
출입구와 안내판 정비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오름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13억 원을 투입해
25개 오름 탐방로를 정비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