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컨벤션뷰로가
공모를 통해 제주의 매력을 담은 특색 있는 MICE 행사장소 '유니크베뉴'
13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13곳 가운데
해비치호텔과 씨에스호텔, 상효원이 새롭게 선정됐고
나머지 10곳은 지난 2020년에 이어 재선정됐습니다.
최종 선정된 유니크베뉴에는
최대 1천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됩니다.
또 마케팅 지원과 함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 컨실팅 기회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