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총파업 조합원 트럭 치임 사고 잇따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6.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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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에서 화물연대 파업 홍보에 나선 조합원들이 잇따라 화물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10일) 오후 2시 25분쯤 제주항 5부두 인근 도로에서 총파업 관련 홍보를 하던 화물연대 제주본부 조합원 60대 A씨가 화물 트럭에 치여 머리부분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9일) 오후 2시쯤에는 제주항 일대에서 파업 홍보를 하던 50대 조합원 B씨도 화물차 앞 범퍼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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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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