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주말, 관광객 8만 8천여 명 입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6.11 15:38
영상닫기
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1도 서귀포시 26.3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기온을 1-2도 이상 웃돌았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8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해수욕장과 숲길 등에서 제주의 초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