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지난달까지 접수된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정비에 앞선
현장 실사를 추진합니다.
실사 대상은 앞서 접수된 무연분묘 184기로
2개월 간 현장 확인과
토지주 면담 등을 진행하게 됩니다.
개장공고 대상으로 확정되면
8월부터 3개월 간 분묘 개장 공고를 내고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오는 11월 개장허가증을 교부합니다.
이어 무연분묘를 개장하고
화장 절차를 거쳐
봉안시설에 10년간 봉안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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