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시설 공사 현장서 60대 인부 추락해 숨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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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8시 50분쯤 제주시 노형동 숙박시설 공사 현장 3층에서 작업 중이던 62살 박 모씨가 추락했습니다.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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