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다발 지역 '안전시설 개선'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6.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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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안전시설 개선 방안이 마련됩니다.

제주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제주도와 행정시, 경찰 등과 실무 간담회를 열고 교통사고 다발 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선정해 개선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곳은 최근 3년 동안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한 27곳으로 제주시청 인근과 광양사거리에서 서사라사거리 인근, 거로사거리 등입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특별관리지역를 대상으로 우선 순위에 따라 세부 계획을 마련한 뒤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연차별로 시설을 개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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