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차량 화재…2천 5백만 원 피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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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오후 1시 40분쯤 노형동 빌라 주차장으로 들어오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룸이 소실되면서 소방서 추산 2천 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차량 하부에서 불꽃이 발생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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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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