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 기간 직원 추행한 체육회 임원 검찰 송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1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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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기간에 여직원을 강제추행한 제주도체육회 임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제주도체육회 사무처 임원 61살 A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어제(13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국소년체전이 열렸던 지난 달 29일, 대구에서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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