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도지사 당선인이 제주와 경북지역의 관광 발전에 대한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당선인은 제주관광공사와 경북관광공사 주최로 열린 스마트관광 활성화 전략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말했습니다.
오 당선인은 경북에서 광복 77주년 기념 제주해녀 독도 초청 행사를 기획한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이와 관련된 행사를 제주에서도 공동으로 협력해 추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8월 광복절에 즈음한 행사가 제주도와 경북의 첫 협력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