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카페 돌며 현금 훔쳐 달아난 50대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6.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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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야간에 상습적으로 도내 음식점, 카페 등을 돌며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난 55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 씨는 지난 5월부터 이달초까지 음식점과 카페, 감귤농장 등 11곳에서 현금 2백여 만 원과 한라봉 등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 씨는 과거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범행을 저질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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