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스포츠클럽 대회 3년 만에 대면방식 재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6.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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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스포츠클럽 대회가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3년만에 대면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주말을 이용한 스포츠클럽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는 초등학교 22개팀, 중학교 18개팀 등 모두 90개팀이 참가해 농구와 배드민턴, 탁구와 플로어볼 등 7개 종목에서 경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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