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당선인 "싱가포르 등 아세안 협력체계 구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6.15 11:56
영상닫기
오영훈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제주 직항 노선을 취항한 싱가포르 등과 아세안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당선인은 오늘(15일) 제주공항에서 취항 환영행사 이후 에릭 타오 주한 싱가포르 대사와 면담을 하고 제주와 싱가포르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당선인은 관광뿐 아니라 신산업 분야, 신선 농산물 수출 등에 대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싶다며 싱가포르에 제주사무소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에릭 타오 대사는 이번 직항 노선 취항은 양 지역이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은 물론 투자 분야에서도 양방향 교류가 필요하다고 화답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