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흉물 방치 빈집 20동 정비 마무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6.16 11:02
영상닫기
KCTV가 지속적으로 보도했던 방치된 빈집과 관련해 제주시가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구도심지역과 읍면지역에서 오랜시간 흉물로 방치된 빈집 가운데 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11개소 20동에 대한 철거를 진행했습니다.

정비가 완료된 공간에는 지역 주민센터와 연계해 작은 공원과 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