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해수욕장 민간 안전요원 사전 배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6.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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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최근 더위로 물놀이객들이 증가하면서 안전요원을 사전 배치합니다.

서귀포시는 다음달 개장하는 해수욕장과 연안해역 10개소에 오늘(20일)부터 안전요원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상주하며 안전관리를 담당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민간 안전요원을 지난해보다 20명 많은 94명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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