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민선 8기 '개방형 직위' 임용 절차 착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6.22 11:42
제주도가 민선 8기 도정의 첫 정무부지사와 행정시장 등 주요 보직에 대한 임용 절차에 들어갑니다.
제주도는 오늘(22일)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된 인사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서는 정무부지사와 행정시장, 공보관, 특별보좌관 등 개방형 직위 채용 일정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다만 개방형 직위는 공고 절차와 서류 전형, 면접 심사 같은 일정을 감안하면 한달 이상 소요되는 만큼 빨라야 7월 중 임용될 전망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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