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오영훈 당선인 측 인사 '압수수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22 12:07
영상닫기
검찰이 오영훈 도지사 당선인 측 인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단체의 지위를 이용해 선거 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모 단체 대표 A씨의 사무실을 지난 주 압수수색해 컴퓨터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달 30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검찰에 고발한 건이며 단체 대표는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제주지검은 현재 피고발인에 오영훈 당선인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