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당선인, 하천 정비사업 제동…"근본 대책 필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6.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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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제방을 쌓거나 콘크리트 담벽을 만들어 하천 원형을 훼손하는 하천 정비사업 방식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오 당선인은 구좌읍 일대 천미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제주에도 전국적인 기준에 따라 설계 홍수량을 산정해 하천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불필요한 사업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천 상류에 저류지를 조성하거나 상습침수지역을 행정이 매입해 하천 원형을 보전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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