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감사위, 서귀포시 위법행위 90여 건 적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6.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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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감사위원회가 서귀포시를 대상으로 한 종합감사 결과를 공개하고 53건의 행정상 조치와 37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 7억여 원의 재정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주요 지적사항은 가족묘지 설치 허가 업무와 산림훼손 적발 업무 등에 대한 부당 처리, 부가가치세 과다 납부 등입니다.

한편, 감사위는 민관 협력으로 지역 아동의 안정적인 돌봄 여건 조성을 모범사례로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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