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정 출범 앞두고 공공기관장 잇따라 '사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6.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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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제주도정 출범을 앞두고 도내 공공기관장들이 잇따라 자리를 떠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황우현 에너지공사 사장이 사의를 표한 데 이어 최근 오인택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태성길 테크노파크 원장도 다음 달 중 사직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따라 도내 3개 공기업과 14개 출자.출연기관 가운데 8곳의 기관장이 공석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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