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신용카드 훔쳐 300여만 원 사용한 5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6.30 07:25

제주서부경찰서는 취객으로부터 신용카드를 훔쳐
300여 만원을 사용한
5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이틀동안
훔친 신용카드 2개를 이용해
술집과 숙박업소 등 28곳에서
370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한 피해자의 카드와 신용카드를 훔쳤으며
과거에도 절도 등
범죄를 저질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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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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