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타다 표류 물놀이객 6명 잇따라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6.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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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수욕장마다 피서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물놀이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어제(29일) 오후 3시 30분쯤 제주시 협재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던 4명이 바람에 300미터 이상 밀려 표류하다가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또 비슷한 시간대에 제주시 금능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도 표류하던 9살과 11살 형제가 해경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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