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첫 날 해수욕장 주변 음주운전 잇따라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7.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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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개장된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음주운전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이 해수욕장 개장 첫 날인 어제 하루 도내 주요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음주운전을 단속한 결과 두 시간만에 3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은 혈중알코올농도가 0.08%를 넘어 면허가 취소됐고 2명은 면허 정지 수치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다음달 말까지 도내 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특별 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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