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에어리' 일본 쪽으로…직접 영향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7.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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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호 태풍 에어리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에어리는
중심기압 996 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18m로,

현재 일본 오카나와 북북서쪽
약 3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km로 북북동진 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제외한
제주 앞바다와 육상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태풍의 이동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기상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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