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도지사 태풍 '에어리' 대비 점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7.0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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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제4호 태풍 에어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영훈 도지사 주관으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대비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제주도는 응급 복구장비와 방재물자, 그리고 상습 피해 발생 지역과 재해 취약지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항공기 결항 시 공항 체류객 발생에 대비해 모바일로 관련 정보와 숙박시설 교통수단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영훈 도지사는 상황판단회의 이후 한천 등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사업장과 산지천 재해위험지역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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