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단계 '주의보' 격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7.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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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에어리의 북상에 대비해 해경이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보'로 격상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에 태풍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를 주의보 단계로 격상하고 해양 안전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해안가와 항포구 등 물놀이객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전 시설물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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