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하는 태풍 '에어리' 제주에 별 영향 없을 듯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7.04 08:30

제4호 태풍 에어리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심기압 996 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의 최대 풍속이 초속 18m인 태풍 에어리는
현재 일본 오카나와 북북서쪽
약 3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km로 북북동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서귀포 남남동쪽 약 300km 해상까지 진출하겠지만
일본쪽으로 방향을 크게 틀면서
제주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이동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기상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