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피해자 '임시 보호'…피해장애인쉼터 개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7.04 10:49

제주도가
학대 피해를 받은 장애인에 대한
치료 회복을 돕고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피해장애인쉼터를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독립된 주거 공간을 매입해
공립 시설로
피해장애인쉼터를 개소했습니다.

쉼터에서는
인권 침해나 학대 피해로 인해
긴급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을
가해자로부터 분리해 임시 보호하고
사회 복귀를 돕게 됩니다.

종전 단기거주시설보다
입소 정원을 8명까지로 확대하고
남녀 생활공간을 분리해
남성 장애인도 입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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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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