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서 고의 실격패 논란,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7.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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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소년체전에 출전한 테니스 남자 중등부 선수들의 고의 실격패 논란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체육회는 지난 5월 경북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 당시 도 테니스협회 관계자들이 선수명단 절차 등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아 남자 중등부 선수들을 고의로 실격패 당하게 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관련 서류를 검토한 후 조만간 본격 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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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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